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도토리속참나무 시식기

도토리속 참나무 (www.docham.com) 로부터 고기를 받았습니다.

 

 

 

 

저 멀리 광주에서 우체국 택배로 얌전히 배달되어 온 도참

 

정성스레 포장된 진공팩을 뜯으니 얼리지 않은 돼지 안심.

잡냄새도 전혀 안나고 야들야들한 것이 아주 맛있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갖은 야채와 함께 제육볶음으로 저녁 메뉴를 결정.

 

야채를 잘 다듬어 놓고... 먹기좋게 고기를 썰어서(고기 질이 탱글탱글 와우! 정말 신선합니다.) 갖은 양념을 합니다.

 

야채는 가급적 아삭아삭한 상태가 맛있으니, 양념된 고기를 먼저 어느 정도 익혀 줍니다.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준비된 야채를 투하하고 잘 볶아줍니다. 맛있는 냄새가 솔 솔~~

 

식탁위에 놓고 츄릅 직전 샷.

 

시식 후기 -

너무너무 맛있어서 와이프와 정말 정신 없이 먹었습니다.

와인잔 + 막걸리 콤보와 함께먹는 제육볶음...마루에서 딸래미가 돌아다녀도 아무 소리 안들립디다.

일단 고기에서 잡내가 전혀 나지 않았습니다. 와이프 왈, "이거 돼지고기 맞아? 소고기라 해도 아무도 모르겠는걸..." 게다가 씹을 때 그 부드러운 식감은 몇 번 씹지 않아도 입속에서 저절로 분해 될 정도.

 

정말 눈깜짝 할 사이에 고기만 골라서 모두 먹어버린 우리 부부...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건 뭐...딱 보시면 알겠죠?

 

여기에 잘 익은 김치 하나 얹어서 또다시 츄릅.

 

이상 너무너무 맛있는 금요일 저녁식사 이야기 였습니다.

 

P.S. 도참 관계자분들께...

저는 앞으로 돼지고기는 도참에서만 주문하렵니다.

동네 마트에서 사먹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맛과 포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식하는 내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고기 부탁드립니다. 꾸벅

 

 

사진은 리사이징만 하였습니다.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2007. 07. 17. Tue. 김밥

김밥을 먹을까 동화책을 읽을까?

 

카메라 의식한 억지 웃음...ㅋㅋ

 

깁밥먹고 무럭무럭 자라라

 

2009년 7월 26일 일요일

2007. 03. 18. Sun.

바닷바람이 쎄서 망토로 둘렀더니 은하철도999 꼬마애같다

 

할머니, 할아버지랑 서영언니랑

 

현우도 신이났다

 

모두모여 찰칵, 핀 나간게 너무 아깝다

2009년 7월 25일 토요일

2007. 03. 17. Sat.

가족여행, 부모님 + 동생네 가족 + 우리가족 총 9명

 

남해 힐튼으로 고고씽

 

남해 힐튼 본관, 낮에는 심심하던 정문이 밤에는 이쁘게 변신

 

배정받은 그랜드빌라, 바다와 골프코스 사이에 위치

 

참 조용하다.

 

5번집. 78평 독채

 

모던하게 신경 써서 지은 느낌

 

헉, 현관문을 여니 바로 바다가...

 

1층 메인룸과 거실 사이 발코니

 

바다와 면해 있는 마당

 

거실에서

 

2층도 아주 깔끔

 

어느새 방 하나를 차지해 버린 서영이. 침대방이 4개라서 충분.

 

참고삼아 평면도. 연말 파티모임으로는 제격일 듯. 근데 좀 멀다.

2007. 02. 20. Tue.

 

코엑스 아쿠아리움 나들이

 

 

죠스도 보고.

 

 

그림은 좋은데 뒤에있는 것은 피라니아 떼

 

 

이쁜 금붕어로 마무리

2007. 02. 19. Mon.

 

집에만 있기 갑갑한지 중무장하고 놀이터로

 

 

용 쓴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2007. 01. 21. Sun.

 

아는 사람 돌잔치, 간만에 뽀샤시 샷 작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