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닷바람이 쎄서 망토로 둘렀더니 은하철도999 꼬마애같다

할머니, 할아버지랑 서영언니랑

현우도 신이났다

모두모여 찰칵, 핀 나간게 너무 아깝다

가족여행, 부모님 + 동생네 가족 + 우리가족 총 9명

남해 힐튼으로 고고씽

남해 힐튼 본관, 낮에는 심심하던 정문이 밤에는 이쁘게 변신

배정받은 그랜드빌라, 바다와 골프코스 사이에 위치

참 조용하다.

5번집. 78평 독채
모던하게 신경 써서 지은 느낌

헉, 현관문을 여니 바로 바다가...

1층 메인룸과 거실 사이 발코니

바다와 면해 있는 마당

거실에서

2층도 아주 깔끔


어느새 방 하나를 차지해 버린 서영이. 침대방이 4개라서 충분.

참고삼아 평면도. 연말 파티모임으로는 제격일 듯. 근데 좀 멀다.

사촌동생 예주 돌잔치

시선 묘하게 잘 맞았네 ^^

뭘 봤는지, 맘에 안드는 표정 역시 이마에 V자가 새겨진다.

이모부만 보면 자지러지게 우는 영민. 다들 왜그럴까 궁금.

풍선을 잡고싶어라...

아 겨우 잡았네.

2006년 11월 8일. 영민 1살 되다. 평일이라 생일 전 토요일에 가족끼리 모여서 축하.

돌잡이는 마이크와 청진기. 돈뭉치를 집으라니까...

먹을게 많아서 그런지 좋단다.

가을, 함께 떠나는 가족여행.

시원한 바다 바람

조금 추웠나?

부모님 + 우리가족 + 동생네가족 , 애들끼리 모이니 좋단다.

이거 먹는 거야? 요리만 잘하면 맛나단다...

아 다리저려...

넌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