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속에 있던 사진을 일제정리 하고 있는 중. 몇개 씩만 골라서 블로그로...
삼포 여름 휴가 가는 길... 시원한 냇물
휴게소에서 만난 강아지 한마리
딸래미 바다 보여준다고 꾸역 꾸역 유모차를 밀고 간다...고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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