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속에 있던 사진을 일제정리 하고 있는 중. 몇개 씩만 골라서 블로그로...
사촌동생 예주 돌잔치
시선 묘하게 잘 맞았네 ^^
뭘 봤는지, 맘에 안드는 표정 역시 이마에 V자가 새겨진다.
이모부만 보면 자지러지게 우는 영민. 다들 왜그럴까 궁금.
풍선을 잡고싶어라...
아 겨우 잡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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