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6일 일요일

2007. 03. 18. Sun.

바닷바람이 쎄서 망토로 둘렀더니 은하철도999 꼬마애같다

 

할머니, 할아버지랑 서영언니랑

 

현우도 신이났다

 

모두모여 찰칵, 핀 나간게 너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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