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속에 있던 사진을 일제정리 하고 있는 중. 몇개 씩만 골라서 블로그로...
바닷바람이 쎄서 망토로 둘렀더니 은하철도999 꼬마애같다
할머니, 할아버지랑 서영언니랑
현우도 신이났다
모두모여 찰칵, 핀 나간게 너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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