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6일 일요일

2007. 03. 18. Sun.

바닷바람이 쎄서 망토로 둘렀더니 은하철도999 꼬마애같다

 

할머니, 할아버지랑 서영언니랑

 

현우도 신이났다

 

모두모여 찰칵, 핀 나간게 너무 아깝다

2009년 7월 25일 토요일

2007. 03. 17. Sat.

가족여행, 부모님 + 동생네 가족 + 우리가족 총 9명

 

남해 힐튼으로 고고씽

 

남해 힐튼 본관, 낮에는 심심하던 정문이 밤에는 이쁘게 변신

 

배정받은 그랜드빌라, 바다와 골프코스 사이에 위치

 

참 조용하다.

 

5번집. 78평 독채

 

모던하게 신경 써서 지은 느낌

 

헉, 현관문을 여니 바로 바다가...

 

1층 메인룸과 거실 사이 발코니

 

바다와 면해 있는 마당

 

거실에서

 

2층도 아주 깔끔

 

어느새 방 하나를 차지해 버린 서영이. 침대방이 4개라서 충분.

 

참고삼아 평면도. 연말 파티모임으로는 제격일 듯. 근데 좀 멀다.

2007. 02. 20. Tue.

 

코엑스 아쿠아리움 나들이

 

 

죠스도 보고.

 

 

그림은 좋은데 뒤에있는 것은 피라니아 떼

 

 

이쁜 금붕어로 마무리

2007. 02. 19. Mon.

 

집에만 있기 갑갑한지 중무장하고 놀이터로

 

 

용 쓴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2007. 01. 21. Sun.

 

아는 사람 돌잔치, 간만에 뽀샤시 샷 작렬.

2006. 12. 30. Sat.

 

먼가 무서운 것을 본 듯.

 

 

앗, 이모부다.

 

 

 

울까 말까

 

 

크앙!

 

 

결국 운다.

이모부만 보면 울기 100% 성공.

 

2006. 12. 23. Sat.

 

사촌동생 예주 돌잔치

 

 

시선 묘하게 잘 맞았네 ^^

 

 

뭘 봤는지, 맘에 안드는 표정 역시 이마에 V자가 새겨진다.

 

 

이모부만 보면 자지러지게 우는 영민. 다들 왜그럴까 궁금.

 

 

풍선을 잡고싶어라...

 

 

아 겨우 잡았네.

 

2006. 11. 19. Sun.

 

날이 좀 추웠는지 밖에 나갔다 들어오니 감자 캐다 온 애처럼 얼굴이 벌겋다.

 

2006. 12. 19. Tue.

 

사촌동생이 놀러왔다. 두 달차이 밖에 안나는데 머리크기가 안습 ㅜ.ㅜ

 

 

뭐가 맘에 안 들때 100% 생기는 이마 V 표시다.

 

 

결국 운다.

2006. 11. 04. Sat.

 

2006년 11월 8일. 영민 1살 되다. 평일이라 생일 전 토요일에 가족끼리 모여서 축하.

 

 

돌잡이는 마이크와 청진기. 돈뭉치를 집으라니까...

 

 

먹을게 많아서 그런지 좋단다.

2006. 10. 28. Sat.

 

졸릴때 괴로운지 무지 짜증을 많이 낸다. 자전거에 태워서 흔들거리면 쉽게 잠들곤하지.

 

 

고난이도 취침자세.

2009년 7월 24일 금요일

2006. 09. 22. Fri.

 

가을, 함께 떠나는 가족여행.

 

 

시원한 바다 바람

 

 

조금 추웠나?

 

 

부모님 + 우리가족 + 동생네가족 , 애들끼리 모이니 좋단다.

 

 

이거 먹는 거야?              요리만 잘하면 맛나단다...

 

 

아 다리저려...

 

 

넌 누구냐?